세계경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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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녀의 본질적 가치

종교 경전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복을 내려주시며 말씀하셨다. “자식을 낳고 번성하여 온 땅에 퍼져서 땅을 정복하여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 위를 돌아다니는 모든 짐승을 부려라!”
창세기 1.28 (기독교)

출산을 일부러 억제하는 이는 하나님의 신성한 형상에 해를 끼치는 것과 같다.
창세기 랍바 34.14 (유대교)

자식은 여호와의 선물이요, 태중의 소생은 그가 주신 상급이다. 복되어라, 전동에 그런 화살을 채워 가진 자,
시편 127.3-5 (기독교)

아이는 남자의 옷이다.
요루바족의 격언 (아프리카 전통종교)

국민의 전 미래는 그 국민의 어린이들에 대한 태도에 달려 있다. 그리고 여성을 ‘하찮은 용도’로서 규정하거나 경제와 정치 분야에서 성의 경쟁이 미래 세대의 창조보다 더 가치 있는 노력이라고 믿는 국민은 죽어가는 국민이다.
론 허버드, 생존의 과학 (사이언톨로지)

말씀 선집

결혼하게 되면 아들딸 낳아야 되겠나, 안 낳아야 되겠나? 안 낳아도 되고 낳아도 되고 그것은 마음대로 하면 좋지만 말이에요, 그렇게 안 되어 있기 때문에 낳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안 낳으면 안 됩니다. 왜 안 낳으면 안 될까? 낳지 않으면 사랑의 뜻을 이루지 못합니다. 사랑도 동서남북이 있고 중앙의 사랑이 있는데, 딱 중앙을 중심삼아야 그 뿌리가 동서남북 사방으로 뻗쳐서 큰 나무를 지탱할 수 있는 것입니다.
(214-12, 1991.2.1)

자녀가 왜 필요합니까?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부모의 사랑을 알고 부모를 모실 줄 알고, 남편의 사랑을 알고 남편을 모실 줄 알고, 자식의 사랑을 알고 자식을 모실 줄 알아야 됩니다. 자식에게 명령만 할 것이 아니라 모실 줄도 알아야 되고 위할 줄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사랑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교재로서 필요합니다. 자식이 없어 가지고는 미완성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알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자식을 얼마나 사랑했는지 모른다는 겁니다.
남편이 안 되어 보고는 아내 사랑을 모르고, 아내가 안 되어 보고는 남편 사랑을 모릅니다. 자기가 또 부모가 안 돼 가지고는 부모의 사랑이 어떤 줄 모릅니다. 다 그것을 연대 연대에 알게 하기 위한 교재로서 지었으니, 여러분들이 아들딸 없으면 참된 부모가 못 되는 것입니다.
(133-138~139, 1984.7.10)

어머니와 아버지가 사랑이 없이는 하나 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왜 사랑을 좋아합니까? 좋아하지 않으려야 않을 수 없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서로서로 사랑하는 힘이 개체를 위하는 힘보다 강할수록 더 이상적인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완전히 하나로 얽어매는 그것은 사랑의 밧줄입니다. 쇠로 만든 줄은 시간이 지나면 녹이 슬어 끊어지지만 사랑의 밧줄은 영원한 것입니다. 그리고 부모와 자식 사이는 밥으로도 돈으로도 얽어맬 수 없습니다. 오직, 부자 관계의 사랑으로만 얽어맬 수 있습니다.
(18-329, 1967.8.13)

그러면 결혼해서는 뭘 하자는 것입니까? 가정을 이루자는 것입니다. 가정을 이루어 자식을 낳자는 것입니다. 아들딸을 못 낳으면 그 가정은 가정 축에도 못 들어갑니다. 아들딸을 못 낳으면 갈라지기 시작합니다. 아들딸을 낳아 놓고서야 가정이 확실히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색시가 미워서 내친걸음에 이혼하고 싶어도 아들만 낳아 놓으면 그 신랑도 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꼼짝없이 같이 살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가정을 이루는 데에는 자식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23-25, 1969.5.11)

자기 아들딸을 자기 남편보다, 아내보다 더 사랑해야 됩니다.
(130-165, 1984.1.8)

신랑이 더 좋으냐 아들딸이 더 좋으냐 할 때, 신랑보다는 아들딸이 더 좋은 것입니다. 부부는 갈라질 수 있으나 아들딸과는 갈라질 수 없습니다. 족보에서 파낸다 하더라도 핏줄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갈라질 수 없는 것입니다. 신랑 신부는 이혼하고 헤어지면 잊어버릴 수도 있지만 아들딸은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더 그립고 보고 싶어지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은 자녀를 가져 본 사람이면 누구나 잘 알 것입니다.
(18-112, 1967.5.28)

부모가 자식을 대할 때 그 사랑하는 자식이 자기보다 못나기를 바라는 부모는 없습니다. 어떤 미남 미녀가 결혼을 하여 첫아이를 낳았을 때, 그 아기의 얼굴이 부모의 얼굴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 자기 생기고 싶은 대로 생긴 얼굴이지만, 그 아기의 얼굴을 보고 ‘당신의 아기는 당신보다도 얼마나 잘났는지 모를 정도로 훌륭하게 생겼다’고 칭찬하면 칭찬할수록 그 부모는 입이 해삭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틀림없습니다. 자식 잘났다고 칭찬 하는데 ‘거 아버지와 어머니를 놓고 그럴 수 있느냐’고 하는 부모는 없습니다.
(77-102, 1975.4.1)

내가 우리 어머니께 들은 말이 있습니다. 우리 어머니가 아기를 많이 낳았습니다. 자그만치 열 고개를 넘고도 세 고개를 더 넘었으니 열셋을 낳았습니다. 열세 명 낳았으니 예수의 일당파를 다 갖춘 셈입니다. 열두 제자와 예수까지 합하게 되면 열세 명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열세 명을 낳으셨는데 어머니가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세상에서 재미재미 해도 딴 재미는 없어요. 애기 낳아서 젖먹이고 키울 때의 그 이상 재미는 없어요. 늙어서 애기 못 낳으니 매사에 재미없어 못 살겠어’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44-200, 1971.5.7)

영계에서는 아들딸을 낳을 수 없습니다. 이 지상에서밖에 아들딸을 낳을 수 없습니다. 거기서는 아들딸을 낳을 수 없습니다. 천국의 백성을 낳을 수 있는 곳은 이 땅 위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지상에서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 삼고 아들딸을 많이 낳아야 됩니다.
(218-200, 1991.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