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금과 십일조
헌금이란 신앙과 헌신의 물질적 표현이다. 고대의 동물 헌제는 사라진 지 오래이며, 이제는 그것이 헌금과 십일조 또는, 탁발승에게 하는 시주로 대체되었다. 유형을 떠나서 모든 헌금은 신앙적 심정의 외적 표현이다.
본질적으로 헌금이란 자기 자신을 대신해 바치는 것이다. 세계의 종교 경전은 제물을 바칠 때 최고로 귀한 것을 기꺼이, 아쉬움이나 집착 없이 바칠 것을 가르치고 있다. 헌금의 성서적 기준은 개인 수입의 10분의 1을 바치는 십일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