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마음의 순수와 성실
종교 경전
마음이 깨끗한 사람들은 복이 있다.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이다.
마태복음 5.8 (기독교)
사람은 지성의 순수함을 통해 청정하게 된다. 그 후 명상 중에 그는 부분 없는 ‘그’를 본다.
문다카 우파니샤드 3.1.8 (힌두교)
어떤 사람이 여호와의 산에 오르랴? 어떤 사람이 그 성소에 들어서랴? 행실과 마음이 깨끗한 사람, 허망한 데 뜻을 두지 않고 거짓 맹세 아니 하는 사람, 이런 사람은 여호와께 복을 받고 하나님께 구원 받을 사람이다. 이런 사람이 하나님을 찾는 사람이며 야곱의 하나님 앞에 나아갈 사람이다.
시편 24.3-6 (기독교)
소망이 이루어지길 바라며 내 앞에 나아오는 그대들은 모두 거짓 없이 순하고, 안팎으로 정결하고, 거울처럼 진리를 반영하는 마음으로 기원해야 한다.
텐만구 신사의 신탁 (신도)
비록 내가 벌겋게 단 철공밖에 먹을 것이 없다고 해도, 깨끗지 못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 바치는 제아무리 거창한 공양물이라도 결코 나는 받아들이지 않으리라. 비곡 내가 구리를 녹일 만한 뜨거운 불 위에 앉을망정 더럽혀진 마음을 가진 사람의 처소는 결코 찾지 않으리라.
하치만 신사의 신탁 (신도)
나의 형제여! 순결한 마음은 거울과 같으니, 사랑의 빛과 하나님을 제외한 모든 것으로부터의 절연으로 그것을 깨끗이 하여라. 그래야 참된 태양은 그것 속에서, 그리고 영원한 아침의 여명 속에서 빛날 수 있느니라.
일곱 골짜기와 네 골짜기, 21 (바하이교)
성실(이흐산), 너희가 하나님을 경배할 때 너희가 그분을 보는 것처럼 하라. 비록 너희가 그분을 보지 못한다 하더라도 그분이 너희를 보리라.
알 나와위 하디스 40선 2 (이슬람)
성실함(마카토)은 신의 마음이다. 따라서 신에게 예배드릴 때 만일 우리가 성실한 마음을 지닌다면 신은 확실히 응답할 것이다.
가이바라 에켄, 신기훈 (신도)
주 하나님을 따르려 하는 자는 사소한 문제에 걱정할 시간이 없다. 창조자 하나님을 늘 섬기려 할 때 허영은 끼어들 시간조차 없다.
이스라엘 바알 셈 토브 (유대교)
나는 네 행위를 안다. 너는 차지도 않고 뜨겁지도 않다. 네가 차든지 뜨겁든지 하면 좋겠다. 네가 이렇게 미지근하여 뜨겁지도 않고 차지도 않으니, 나는 너를 내 입에서 뱉어 버리겠다.
요한계시록 3.15-16 (기독교)
말씀 선집
복의 영원한 고향은 하나님의 심정이므로 하나님의 심정의 안식처를 마련하는 사람이 되어야 그곳에 하나님의 복이 운행한다.
(뜻길, p.213)
하나님은 정성 안 들인 데는 움직이지 않으신다.
(뜻길, p.23)
그리스도를 멀리하고 자신을 위하여 사는 아들딸이 되지 말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2.300,1957.06.30)
극복은 무엇을 가지고 하느냐? 그것은 수단을 가지고는 안 됩니다. 무슨 재간 가지고도 안 됩니다. 오직 정성으로만 극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얼마만큼 정성을 들여 모셔봤느냐, 얼마만큼 정성들이는 마음을 가지고 그리워해 봤느냐, 얼마만큼 정성들이는 감동을 통해서 느끼려고 했느냐, 또 그러한 체휼적인 아버지와 아들의 인연을 어떻게 찾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42-228, 1971.03.14)
누가 보든지 안보든지 내 할 일은 내가 해야 됩니다. 우리가 하나님과의 약속을 잘 지켜야 됩니다. 밤이나 낮이나 전체를 위해서 기도해야 그것이 산 기도가 되는 것입니다.
(104-112, 1979.04.15)
앞으로 참된 아들딸들이 들여야 할 정성은 어떤 정성이냐? 현실적인 생활 무대에서의 정성이 아니라 소망의 정성, 영광의 정성, 충성의 정성, 모심의 정성을 들여야 합니다. 그러한 정성을 남기고 가야만 천국이 내 천국이 되고 그 아버지가 내 아버지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17-245, 1967.01.29)
어떤 주의를 위하여 자기의 모든 것을 포기하고, 혹은 어떤 사상을 위하여 자기의 주장을 포기하는 사람이 있다 하더라도 자신의 마음을 일으키는 진리를 찾기 위해 그러는 것이 아니라면 그는 천륜과 아무런 가치적인 관계를 맺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러한 마음의 핵심을 찾아들어가 6천년동안 선조들로부터 죄악의 혈통을 통하여 이어받은 더렵혀진 마음을 다시 씻어내기 위해서는 여러분들은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예수님께서,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이것이 첫째 계명이니라”고 말씀하신 바와 같이 여러분들은 마음을 다할 수 있는 자리에 서야 되겠습니다.
(2-194, 1957.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