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훌륭한 위생
종교 경전
무엇으로도 운동을 대신할 만한 것은 없다.… 인간이 따르는 사악한 지배로 인한 해로움도 운동이 추방해 줄 것이다. 그러나 움직임이 모두 운동은 아니다. 운동이란 강력하거나 재빠른 것, 또는 이 둘의 결합이다. 숨결을 변화시켜 이것을 빨리 하는 역동적인 움직임이다.
마이모니데스, 미슈네 토라 (유대교)
자기 어머니의 젖으로 양육되는 어린이들은 가장 적절하고 자연 그대로인 음식을 즐긴다.
갈레누스
많이 먹어 생긴 병은 먹지 않으면 낫고, 못 먹어 생긴 병은 잘 먹으면 낫는다. 힘써 일해 생긴 병은 쉬면 낫고, 게을러 생긴 병은 힘써 일하면 낫는다. 의사는 병의 유형에 따라 그것이 생긴 반대의 원리로 병을 낫게 해야 한다.
히포크라테스
말씀 선집
여러분, 아침에 운동합니까? ‘운동을 왜 해? 그렇지 않아도 고달픈데 편안히 쉬지’ 하겠지만, 건강을 위해서 투입하지 않는 사람은 점점 병들어서 퇴화됩니다. 자연의 이치가 그렇습니다.
(380-164, 2002.06.07)
우리 같은 사람은 운동을 했습니다. 지금도 몸의 컨디션이 안 좋으면 풀 줄 압니다. 가다가 허리가 아프면 이렇게 해서 푸는 것입니다. 안마예요, 안마. 침놓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싹 이렇게 훑어보면 알아요. 벌써 다 압니다. 훈련이 돼 있기 때문에 어디에 지장이 있으면 반드시 그걸 푸는 것입니다. 자기 몸 관리를 하는 것입니다. 내가 건강하지요? 지금도 이렇게 하면 딱 들어갑니다. 칠십 난 노인은 보통 이렇게 걷잖아요? 그렇지만 나는 딱 붙지요? 그건 운동해서 그런 것입니다. 자기 몸을 관리해야 됩니다.
(203-177, 1990.06.24)
하나님을 직접 사랑하기 전에 여러분의 발 앞에서부터 여러분이 먹는 음식을 사랑하고, 물질을 사랑하고, 만물을 사랑하고, 여러분의 몸을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만물을 사랑함으로써, 만물의 요소를 흡수하여 내 몸을 사랑하게 되는 것입니다.
(138-99, 1986.01.19)
하나님 아버지의 손길을 거쳐 지어진 순수한 이 풀 한 포기를 무엇보다도 가치 있게 느낄 수 있는 세계가 되기를 나는 바라고 있습니다. 어떠한 향기보다도 공기의 맛이 더 좋습니다. 사람이 공기의 맛을 알고 햇빛의 맛을 알고 물의 맛을 알면 병나는 법이 없습니다. 이런 심정으로 살면 누구나 건강체가 될 것입니다.
(9-177~178, 1960.05.08)
건강하기를 바라거든 위하는 사랑을 중심삼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사는 사람은 병 없이 이 땅 위에서 행복하고 즐겁게 사는 것입니다.
(331-23, 2000.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