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마음의 치유력
종교 경전
마음이 즐거우면 앓던 병도 낫고 속에 걱정이 있으면 뼈도 마른다.
잠언 17.22 (기독교)
마음이 타면 뼛속이 썩는다.
잠언 14.30 (기독교)
그대는 영혼을 제외하고서 육신을 치료하려 시도해서는 안 됩니다. 이것은 많은 질병에 대한 치료법이 희랍인 의사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이유입니다. 즉, 희랍인 의사들은 연구해야 하는 전체에 대해 무지합니다. 전체가 좋지 않고는 부분은 결코 좋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의사들이 영혼을 몸에서 분리한다는 것이 우리 시대에 인간의 몸을 다루는 데서 큰 잘못입니다.
플라톤 (헬레니즘)
오늘날 사람들은… 술을 음료로 이용하고 망령된 행동을…. 그들은 욕정으로 자신의 정기를 고갈시키고 소모함으로써 자신의 진기를 흩뜨리되, 그들은 그들 자신에게서 만족을 찾는 방법을 모르고 자신들의 영혼을 조절하는 데에 능숙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마음의 쾌락에 힘을 써서 삶의 즐거움에 거역합니다. 그들의 일상생활에는 절도가 없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그들은 반백년 정도 살고 나서 쇠퇴합니다.
황제내경
말씀 선집
그것을 전부 시적으로 소화하고 심정으로 소화하는 것입니다. 그 관념이 무서운 것입니다. 병이 나도 ‘아이구, 나 병나 죽겠다’ 하면 죽는 것입니다. ‘병난 것은 나에게 복을 갖다 주기 위해서, 더 건강하게 하기 위해서다’ 이렇게 생각하면 건강해지는 것입니다. 더 건강해진다는 것입니다. 그 병이 나를 침범했다가 떠나면 더 건강해지는 것입니다.
(118-327, 1982.06.20)
스스로 늙었다고 생각하면 그것으로 끝납니다. 그러면 노인같이 되는 것입니다. 늙은 자신에게서 정신이 시들지 않게끔 일을 만들어서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생각을 언제든지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그런 정신적인 기대가 무너지지 않기 때문에 건강을 유지하면서 어떤 어려움도 넘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정신력은 위대한 것입니다.
(205-91, 1990.07.07)
아무리 건전한 정신을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건강한 육체를 갖지 못하면 온전한 사람이 못 되고, 그와 반대로 건강한 육체를 소유했어도 정신이 올바르지 못하면 사람의 구실을 올바로 못 합니다. 이러한 사실을 인식하고 여러분 모두는 몸과 마음이 올바르게 통일을 성취해 나갈 수 있도록 끊임없이 정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271-151, 1995.08.27)
혁명가가 되기 위해서는 건강해야 합니다. 신체적으로 허약하면 혁명적 임무를 수행할 수 없습니다.
(203-177, 1990.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