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경전
내 북마크

아직 북마크가 없습니다.

무함마드

무함마드는 다신교가 성행하는 아라비아에 살았지만 유일신 하나님의 진리를 발견하고 하나님의 사도로서 부름에 응답했다. 무함마드는 어린 시절부터 성서 내용을 알았지만 그가 살았던 지역의 유대인이나 기독교인들은 다신교를 믿는 지배 부족들에 맞설 열정이나 확신이 부족했기 때문에 그에게 별로 인상적이지 못했다.

무함마드는 메카의 거리로 나가 아무나 듣도록 이슬람의 메시지를 선포했다.

그는 박해를 받고 망명생활을 했지만 지지자들을 확보할 수 있었다. 무함마드와 그의 동료들은 지배적인 종교에 맞서 새로운 신앙을 옹호해주는 메디나에서 환영받았다. 무함마드는 하나님에게 헌신적이었으며 악에 대해서는 조금도 타협할 줄 몰랐다. 문선명 선생은 그를 탁월한 종교창시자의 한 분으로 존경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