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이슬람을 세우기 위해 박해와 고난을 극복한 무함마드
종교 경전
펜과 그들의 기록에 걸어 맹세하사 그대가 미치거나 미혹된 자가 아님은 주님의 은총 때문이니라. 진실로 그대에게 반드시 무한한 보상이 주어지리라. 실로 그대는 고상한 성품의 소유자로다. 머지않아 그대도 보게 될 것이며, 저들도 보게 되리라. 너희 중에 누가 미친 자임을. 실로 그대 주님은 그분의 길에서 방황하는 자와 가르침을 따르는 이들을 가장 잘 아시는 분이라.
꾸란 68.1-7 (이슬람)
오, 믿는 자들이여! 너희들에게 군대가 공격해 왔을 때의 하나님의 은총을 상기하라.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대항하여 너희가 보지 못하게 태풍과 군대를 보냈느니라. 하나님은 너희가 하는 것을 보시느니라. 그들이 너희의 위와 아래로부터 오고 너희의 눈이 어지러워지고 심장은 목까지 올라오고 하나님에 대하여 여러 가지 생각을 하게 되었을 때 믿는 자들은 시련을 겪고 심하게 동요되리라.… 하나님께서는 믿지 않는 자들을 그들의 분노와 함께 쫓아 보냈나니 그들은 어떤 이익도 얻지 못했노라.
하나님은 전쟁터에서 믿는 자들에게 충분하노라. 하나님께서는 강하시고 전능하시노라.
꾸란 33.9-25 (이슬람)
사도가 하나님의 계명을 받아 공개적으로 이슬람을 전교하기 시작했을 때, 내가 들은 바로는 그가 그들의 신들을 비난하기 전까지는 사람들의 태도는 물러나지도, 그에게 대항하지도 않았다. 그러나 그가 그렇게 하자 하나님께서 그러한 악으로부터 보호한 자들 외에 그들은 매우 공격적으로 돌변해서, 일치해서 그를 그들의 적으로 취급했다. 그러나 보호받은 자들은 수적으로 절대 열세였다.
이븐 이스하크, 시라트 라술 알라
말씀 선집
오늘날 성인이라는 반열에 선 사람은 신의 살림살이를 중심삼고 꿈꾼 사람들이지, 인간의 이상을 중심삼고 살림살이를 꿈꾼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인은 종교의 종주(宗主)였다는 것입니다.
예수, 공자, 석가모니, 무함마드 같은 사람, 그렇지요? 그들은 인간의 살림살이를 꿈꾼 사람들이 아니었습니다. 인간의 살림살이보다 더 차원이 높은 이상적인 살림살이의 본체가 되시는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하늘을 중심삼고 이상을 그려 나왔던 분들이 아니냐?
(61-67, 1972.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