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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

예배는 열성적으로 진심으로 드려야 한다. 최고의 방법은 찬송과 찬양을 통해 하늘을 찬미하면서 심정적 힘을 발산하는 것이다. 찬미는 하나님에 대한 사랑의 자연적 표현이다. 찬송가와 성가는 그 가사에 시적이고 가슴에 와 닿는 목소리를 불어넣었기 때문에 어떤 신학적 담론보다도 우리 영혼을 깊게 울린다.
찬송할 때 우리는 마치 하늘 천사들의 합창소리를 듣는 신비한 은혜를 체험할 수 있는 것처럼 영적으로 고양된다. 성스러운 음절과 주의 신성한 이름을 되풀이하는 찬양을 통해 우리 마음은 궁극적 실재, 하나님에게 맞춰지고 그 신비로운 힘을 불러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