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경전
내 북마크

아직 북마크가 없습니다.

1. 신앙과 정의의 종교

종교 경전

너희들은 인류를 위해 일으켜진 최고의 움마(공동체)이다. 너희들은 바른 일을 권하고 악을 금하며 하나님을 믿노라.
꾸란 3.110 (이슬람)

하나님께서는 그대들이 신앙을 좋아하게 하셨고 너희들 마음에 아름답게 보이도록 하시었으며 믿지 않는 것과 사악함 그리고 불복을 혐오하도록 하시었노라. 이러한 자들이야말로 옳은 길을 걷는 자들이니라.
꾸란 49.7 (이슬람)

우리는 하나님을 믿고 우리에게 계시된 것과 아브라함과 이스마엘과 야곱과 그의 자손들에게 계시된 것, 그리고 모세와 예수에게 준 것과 주님으로부터 모든 예언자들에게 준 것을 믿노라. 우리는 그들 사이에서 아무도 구별하지 않으며 우리는 그에게 복종하노라.
꾸란 2.136 (이슬람)

이것(꾸란)은 하나님이 내린 축복의 성서이다. 그러므로 그것을 따르고 경외하라. 그리하면 너희들은 자비를 받을 것이니라. 다만 너희가 그 성서는 우리 앞의 두 부류(유대교인, 기독교인)에게 내려진 것이고 우리는 그들이 배운 것을 모르나이다고 말하거나, 만일 성서가 우리에게 내려졌다면 우리가 그들보다 바르게 인도되었을 것이라고 말하지 말거라. 이제 너희들에게 주님으로부터 분명한 증거가 왔으며 인도와 자비가 왔노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징표를 거부하고 그것으로부터 돌아서는 자보다 더 부정한 자가 누구인가?
꾸란 6.155-157 (이슬람)

진실하게 믿는 자라면 하나님의 이름이 말하여질 때 그들의 가슴이 두근거리며 하나님의 징표가 그들에게 읽혀질 때 그들의 믿음이 더욱 깊어져 그들의 주님에게 의탁하는 자들이며, 예배를 준수하고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제공한 것을 (자선으로) 사용하는 자들이니라. 그들이야말로 진정하게 믿는 자들이며 이들에게는 주님으로부터의 영예로운 등급과 용서와 명예로운 지급품(파라다이스)이 있을 것이니라.
꾸란 8.2-4 (이슬람)

믿는 사람들이여 하나님 앞에서 증언자로서 공정함을 지켜라. 다른 사람들에 대한 증오로 공정함을 잃지 말고 공정하라. 그것이 경외심에 가장 가까운 것이다. 하나님을 경외하라, 진실로 하나님은 너희가 행하는 것을 다 아시는 분이시니라.
꾸란 5.8 (이슬람)

말씀 선집

회회교는 종합적인 종교입니다. 기독교 신·구약을 모두 끌어다가 만든 종합적인 종교이지만 그것도 역시 신을 위주한 것입니다. 아라비아 민족에게 적당한 내용을 밑받침해서 신을 중심으로 신에 의한 절대적인 참의 인간을 구상하고 찾아 나갔다는 것입니다.
(39-316, 1971.01.16)

무함마드를 중심삼은 회회교는 다른 종교의 경전 내용을 끌어다가 종합해서 만든 종교인 것입니다. 여기에는 성경의 내용도 있습니다. 따라서 이 종교는 천사장격 종교입니다. 종교적인 술어로 천사장격 종교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회회교는 공산당과 야합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 종교는 앞으로 변해 가는 세계에 불을 지를 수 있는 예언적인 종교가 될 것입니다.
(39-42, 1971.01.09)

이슬람과 기독교인은 1천 4백 년 동안 원수입니다. 이슬람교서는 다른 교에 참석하면 사형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시리아의 이슬람 대주교가 말이에요……. 이 사람은 이란의 호메이니와 같은 사람입니다. 로마 교황청으로 말하면 교황과 같은 사람인데, 그 사람이 영계로부터 명령을 받았습니다. 그 사람은 최고의 수도생활을 한 사람인데, 2차대전 이후에 하늘로부터 유대교와 기독교와 회회교가 하나 안 되면 큰일 난다는 계시를 받았습니다.
40년 전에 그 계시를 받고 그 일을 추진한 것입니다. 그 일을 추진할 때 유대교 사람들은 ‘이놈의 영감, 우리를 꼬여 가지고 말아먹으려고 한다’고, 기독교 사람들은 ‘이놈의 자식들은 우리와 원수인데 그럴 수 있느냐!’라고 한 것입니다. 또 자파에서는 ‘이놈의 영감탱이, 유대교라든가 기독교가 우리와 역사적인 원수인데 그들 편 되는 놀음을 하고 있어?’라고 한 것입니다. 그래서 감옥에도 여러 번 드나들었다는 것입니다.
종교생활에는 계시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그 사람이 그런 사명을 받아서 책임해야 할 것을 못 하고 있다가,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세계종교연합운동 비디오를 보고 감동을 받고 ‘아, 이분을 내가 찾아뵈어야 되겠다!’라고 한 것입니다. 그때가 이란의 호메이니가 죽기 며칠 전이었습니다.
(212-324~325, 1991.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