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경전
내 북마크

아직 북마크가 없습니다.

2. 기존의 종교를 정정하며 맞서는 종교

종교 경전

진실로 하나님의 종교는 이슬람이니라. 성서를 수여 받은 사람들이 다투게 된 것은 지식이 그들에게 들어온 후 서로의 시기심 때문이니라. 하나님의 징표를 믿지 아니하는 자가 있다면 하나님은 계산이 빠르신 분이시니라.
꾸란 3.19 (이슬람)

그들은 같은 성서를 읽으면서도 유대인들은 기독교인들에게 (진리가) 아무것도 없다고 말하고, 기독교인들은 유대교인들에게 (진리가) 아무곳도 없다고 말하느니라. 또한 이들은 자기들이 이야기하고 있는 것처럼 아무것도 알지 못하는 자들에게도 이야기하고 있노라.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이들의 다툼에 대하여 부활의 날에 이들을 심판 하실 것이니라.
꾸란 2.113 (이슬람)

그들(이스라엘의 자손)은 단어들의 위치를 바꾸었으며 그들에게 보내진 말씀의 일부를 폐기하였다. 그리고 그들 중 일부만 제외하고는 그들로부터의 배신이 계속 일어남을 보게 되리라. 그러나 그들을 용서하고 돌봐주어라. 진실로 하나님께서는 착한 일을 하는 자들을 사랑하시니라.
그리고 ‘우리는 기독교인이요’라고 하는 자들로부터도 하나님은 성약을 맺었다. 그러나 그들은 그들에게 보내진 말씀의 일부를 폐기하였나니 하나님은 부활의 날까지 그들 사이에 증오와 대립이 있게 하였노라.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행실에 대하여 알려주실 것이니라.
성서의 백성들아! 너희들이 성서에 대해 많은 부분을 감추고 빠트린 것에 대해 설명하기 위해 하나님의 예언자가 너희들에게 왔노라. 진실로 하나님으로부터 광명과 명백한 성서가 너희들에게 왔노라.
꾸란 5.13-15 (이슬람)

하나님께서 “오, 마리아의 아들 예수여! 네가 사람들에게 하나님이 아닌 나와 나의 어머니를 두 신으로 섬기라고 말하였느냐?” 하시니 그가 대답하길, “당신께 영광이 있으라, 말할 권리도 없는 제가 어떻게 말할 수 있겠습니까. 만일 제가 그런 말을 하였다면 당신은 이미 알고 계실 것입니다. 당신께서는 제 마음 속에 있는 것을 아시지만 저는 당신의 마음속에 있는 것을 알지 못하옵니다. 감추어진 것을 아시는 분은 당신뿐이옵니다.”
꾸란 5.116 (이슬람)

성서의 백성들 가운데 하나님과 최후의 날을 믿지 아니하며 하나님과 하나님의 예언자께서 금지한 것을 지키지 아니하고 참된 종교를 믿지 아니하는 자에 대항하여 싸우라. 그들이 스스로 인두세를 납부하고 그들이 복종할 때까지.
그리고 유대인들이 말하길 ‘에즈라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고 기독교인들은 ‘메시아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니라. 그것이 바로 그들이 자신들의 입으로 말하는 것이노라. 그들은 그들 이전에 믿지 아니한 자들의 말을 흉내 내는 것이니 하나님의 저주가 그들에게 있으리라. 얼마나 많은 진리를 그들은 속이고 있는가!
그들은 하나님이 아닌 그들의 율법학자나 수도사를 그리고 마리아의 아들 메시아를 주로 숭배하고 있다. 그들에게 하나의 신만을 섬기도록 명령되지 않았는가. 그분 외에는 신이 없느니라.… 그분이 인도와 진리의 종교를 지니신 예언자를 보내주신 분이시니라. 우상숭배자들이 싫어함에도 불구하고 모든 종교 위에 우월하게 하시기 위함이니라.
꾸란 9.29-33 (이슬람)

말씀 선집

하늘나라에는 아들이 있고, 양자가 있고, 종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평면적으로 전개된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메시아는 아들이요, 세례 요한은 양자요, 이스라엘 민족은 종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셋이 하나 되어서 누구하고 씨름해야 되느냐? 로마와 씨름해야 됩니다. 얍복강에서 천사장과 야곱이 싸웠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런 싸움을 해야 됩니다.
그때 로마의 주권이 피폐해 모든 약소민족이 자주 독립 국가를 주장할 수 있는 준비가 싹터 있었는데, 그때 예수님이 그와 같은 운동을 했으면 아랍권이 그때 완전히 통일되었을 것입니다. 원수에게 대항함으로 말미암아 원수를 싫어하는 사람끼리는 통일된다는 것입니다.
큰 원수에게 대항할 때, 큰 원수 앞에 위협받는 무리들, 원수를 반대하는 무리들은 하나 된다는 것입니다. 거기서 그 세 사람이 하나 됐더라면 로마는 넘어갔습니다. 완전히 넘어갔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세례 요한은 세례 요한대로 따로, 유대교는 유대교대로 따로, 예수는 예수대로 따로 됐다는 것입니다.
(111-151, 1981.02.10)

예수님이 돌아가심으로 말미암아 기독교가 반대 방향으로 가 버렸습니다. 아시아를 중심삼고 전 세계를 통치해야 하는데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게 됨으로써 예수님의 몸뚱이를 사탄이 점령해 버렸습니다. 예수님 대신 바라바를 용서했지요? 예수님이 돌아가심으로 말미암아 바라바가 해방되어서 나왔습니다.
그 바라바권이라는 것이 지금의 이슬람권, 회회교권으로 되어 있습니다. 원래 예수님이 죽지 않고 나라를 중심삼고 하나 되었더라면 지금 중동의 무슬림권은 12지파로 분할되지 않고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도시가 되었을 것입니다.
(250-216, 1993.10.15)

하나님과 예수님은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습니다. 기독교의 원수가 누구냐? 미니스타 패러컨입니다. 중국의 원수가 누구냐 하면 소련이고, 소련의 원수가 누구냐 하면 중국입니다. 그들을 사랑하라고 했으니 사랑해야 됩니다. 레버런 문이 소련과 중국과 미국을 사랑했습니다. 중국이 미국을 사랑하고, 소련이 중국을 사랑합니까? 다 못 합니다.
그러나 레버런 문만이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뜻 앞에 일등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지금은 원수가 없습니다. 기독교권, 무슬림권, 흑인세계와 백인세계 뿐만 아니라 영계의 지옥까지도 원수가 없습니다.
(339-156~157, 2000.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