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육신과 영혼의 치유
종교 경전
“너 이스라엘이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말을 들어 순종하고, 그가 보기에 바르게 살며 그 명령을 귀에 담아 모든 규칙을 지키면, 이집트인들에게 내렸던 어떤 병도 너희에게는 내리지 아니하리라. 나는 여호와, 너희를 치료하는 의사이다.”
출애굽기 15.26 (기독교)
내가 아플 때 그분께서 치료해주시니라.
꾸란 26.80 (이슬람)
내가 눈으로, 가슴으로, 마음으로 받아들인 잘못은 무엇이나, 또는 지나침이 있는 것은 무엇이나 브리하스파티여! 치유하시라. 자비로운 세상의 주시여!
야주르 베다 36.2 (힌두교)
여러분 가운데 앓는 사람이 있습니까? 그런 사람은 교회의 장로들을 부르십시오. 그리고 그 장로들은 주님의 이름으로 그에게 기름을 바르고, 그를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믿음으로 간절히 드리는 기도는 앓는 사람을 낫게 할 것이니, 주께서 그를 일으켜 주실 것입니다. 또 그가 죄를 지은 것이 있으면, 용서를 받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서로 죄를 자백하고, 서로를 위해 기도하십시오. 그래서 여러분이 나음을 받게 하십시오.
야고보서 5.14-16 (기독교)
오! 위대한 신이여, 나를 창조하신 분, 나에게는 당신밖에 없습니다. 하늘에 계신 신이여, 당신은 오직 한 분, 지금 나의 아이가 병중에 있으니, 나의 간절한 소망을 들어 주소서.
아누아크족의 기도 (아프리카 전통종교)
어서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그분은 우리를 잡아 찢으시지만 아물게 해 주시고, 우리를 치시지만 싸매 주신다. 이틀이 멀다하고 다시 살려 주시며, 사흘이 멀다 하고 다시 일으켜 주시리니, 우리 다 그분 앞에서 복되게 살리라.
호세야 6.1-2 (기독교)
정각자 부처는 비길 데 없는 의원이니… 억 겁을 통하여 거룩한 가르침의 묘약을 찾아 완전하게 하셨고, 이들을 펴실 모든 방편들을 배워 익혔으며, 깨달음을 여는 묘법의 전능을 구족하셨으니, 일체중생의 고뇌를 능히 낫게 할 수 있도다.
대방광불화엄경 37 (불교)
이분, 거룩한 이는, 의로써 자신의 영혼 속에 만유를 치유하는 능력을 지니고, 맹세한 벗처럼 모두에게 자비를 펴신다. 오, 지혜의 주여!
아베스타 야스나 44.2 (조로아스터교)
지금 나의 이 병은 무시이래로 쌓여온 망망전도(茫茫顚倒)와 허망한 번뇌로부터 생겨난 것이니, 궁극적으로 병이라 칭할 실상이 없다. 무엇을 일러 이 병을 구제한다 하는가? 이기심과 소유욕을 여의게 함이다.
유마경5 (불교)
무거운 고뇌의 산 제물이 되어 온갖 질병으로 육신은 병들고, 희비의 교차 속에서 가정과 가족의 온갖 문제들에 에워싸인 자여, 평안이나 안식도 없이 사방팔방으로 헤매는 자여—마땅히 지고한 그를 염하라. 그대의 몸과 마음에 평화가 오리니.
아디 그란트, 스리 라가, M.5, p70 (시크교)
율법의 말씀은 완전한 치료약과 같다. 이것은 어떤 사람이 자기 아들에게 큰 상처를 입혀 놓고 그에게 석고붕대를 두르게 하고는 이렇게 말하는 것에 비유될 수 있다. “내 아들아! 이 석고붕대가 네 상처를 감싸고 있는 한 너는 좋아하는 것을 먹고 마실 수 있고 차거나 더운 물에 목욕할 수 있다. 그래도 너는 해를 입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네가 석고붕대를 제거해 버리면 상처가 악화될 것이다.” 바로 그대로,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내 백성들아! 나는 너를 죄악으로 기우는 성향을 가지도록 창조하였다. 그러나 나는 죄악을 해소시킬 약으로 율법을 창조하였다. 네가 율법과 함께 하는 한, 죄악성은 결코 너를 점령하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만약 네가 율법을 소유하지 않는다면, 그 때는 죄악의 힘에 네 자신이 내동댕이쳐 질 것이다. 그리고 죄악의 행위가 너를 거스르며 너를 괴롭힐 것이다.”
탈무드, 키두신 30b (유대교)
신에게 순종하고자 하는 자, 깨달음을 얻고자 하는 자, 신에 보다 가까이 가고자 하는 자, 그리고 회개하고자 하는 자는 성령의 불에 의한 깊은 영적 정화를 위한 세례를 받아야 할 것이다. 그대들은 영적으로, 그리고 직접적으로 그대들의 세 가지 자아를 통하여 참된 빛을 받아야 한다. 그것이 그대들이 치러야 할 대가를 적게 하는 지름길인 것이다. 이 세계는 참 빛의 역사를 통하여 무수한 불안으로부터 구원받을 것이다.
고세이겐 (마히카리)
말씀 선집
문 총재를 만나서 든 병은 고칠 수 없습니다. 그건 문 총재의 진단과 처방 방법을 따라가는 외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그러니 세계가 통일이 안 될 수 없습니다. 처방의 그 약재가 뭐냐, 참사랑이라는 약재입니다.
(190-57, 1989.06.18)
병이 나면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아야 하고, 주사를 맞아야 하고, 조제한 약을 먹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병원과 약을 공급하는 것이 뭐냐는 것입니다. 그것이 종교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를 믿으면 이 싸움판을 말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337-57, 2000.10.22)
지금까지 타락세계에서는 악이 발전하는 시대였습니다. 따라서 악한 사람이 더 잘 살고, 무엇이든지 강한 사람이 더 잘 살 수 있는 때였습니다. 하지만 하나님 왕권즉위식과 더불어 절대적인 성령이 역사하는 시대로 들어온 이후에는 절대적인 선이 발전하는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이제는 절대적인 선을 중심하고 원리적인 삶을 사는 자가 잘 살 수 있는 때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식인 우리가 질병과 고통, 불행, 그리고 죄악으로부터 해방될 수 있도록 직접 역사하시겠다고 하셨습니다.
(흥진님 영계 메시지, 2002.01.01)
하나님으로부터 사랑의 생소를 받아가며 기쁘게 살아야 될 인간이 날 때부터 불완전한 개체로서 불안과 질병을 갖고 태어났던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인간은 날 때부터 죄악으로 출발되었습니다.
인간은 누구나 죄악의 혈연과 관계됨으로써 항상 누시엘로부터 침범을 받을 수 있는 요인이 형성 되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인간은 전혀 예상치 않았던 병든 모습, 먼저 영적으로 병들고 다음 누시엘의 침범에 의해 육체가 병든 모습이 되었습니다.
모든 병의 70-80퍼센트가 영적 요인에 의해 생긴 것입니다. 그리고 20-30퍼센트가 육체의 과로나 환경의 요인에 의해 병이 생기지만 이러한 병들은 인간의 비참한 상태로 몰아가지 않습니다.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 인류의 범죄자 누시엘2.2, 199903.07)
누구든지 병에 걸렸으면 그 병의 원인을 알고 그 원인을 치료함으로써 회복될 수 있다는 것이 이론적입니다. 그것을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일본의 역사에서 그것을 해결하겠다고 생각해본 사람도 없고, 지금도 생각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세계에도 없습니다.
그러한 결과를 초래한 사탄만이 알고 있을 뿐입니다. 인류는 아무도 모릅니다. 하나님은 알고 있더라도 바로 잡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인류를 대표하는 구세주라든가 종교권이 그것을 밝히지 않으면 인류가 해방될 수 있는 길은 없습니다.
(367-293, 2002.01.24)
병이 났다면 병중에 제일 무서운 병이 무엇이냐? 하나님까지도 제일 무서워하는 병, 이것이 타락병입니다. 타락병, 여러분은 그 타락병에 걸렸습니까, 안 걸렸습니까? 타락병에 걸린 것을 지금까지 모르고 있었습니다.
요즈음 ‘암’ 하면 다 무서워하지요? 그 암에 걸려도 처음에는 모릅니다. 거의 죽게 돼야 아프기 시작합니다. 그래도 이것은 죽기 전에 압니다. 그렇지만 이 타락병은 죽기 전에도 모르는 것입니다. 죽어야 아는 것입니다. 죽어야 비로소 안다는 것입니다. 이게 사고입니다. 타락병에 걸렸다는 것을 지금까지 그 누구도 몰랐다는 것입니다.
(92-186, 1977.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