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창조성과 예술
예술가, 과학자, 발명가들은 하나님의 창조성을 닮았다. 우주는 하나님의 마음 속 관념에서부터 출발하여 창조되었으며, 그 관념을 실재 우주로 창조하기 위해 에너지가 투입되었다. 마찬가지로 예술가와 과학자는 그의 마음속에 있는 이미지와 생각을 작품으로 표현하기 위해 자신의 온 노력과 정성을 쏟아 붓는다.
이 절은 예술에 초점을 맞추며, 따라서 경전과 함께 자신의 예술이 지니는 의미를 성찰하는 유명한 예술가들의 언급들 중에서 선별된 몇몇 구절들을 포함한다. 그러나 창조성은 이런 탁월한 인물들의 독점적인 소유물이 아니다. 우리는 스포츠에 대한 사랑으로 충만하여 경기하는 운동선수에게서, 자신의 물품들을 매매하는 보다 훌륭한 방법을 찾는 상인에게서, 춤추고 노래하는 아이들에게서도 창조성을 발견한다. 발레단과 예술학교를 설립하였으며, 또한 아내와 함께 듀엣으로 노래하기를 좋아하는 문선명 선생은 예술이 하나님을 중심삼은 문화를 창조하는 데 기여할 중요한 역할을 이해하고 있다.
상대물과 조화를 이룬 예술, 예술의 정서적인 힘과 그 정수, 시적 영감, 예술의 영성, 예술과 가치의 문제 등의 주제들이 여기에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