붓다
문선명 선생은 붓다를 아시아에서 가장 위대한 성인으로 인정한다. 붓다의 생애는 진리를 찾기 위해 가정과 친구를 버리고 떠난 모든 사람들의 전형적 모델이다.
붓다는 깨우침을 위해 자신의 부인과 자녀, 가정, 그리고 부와 권세를 버리고 구도의 길을 찾아 나선 후 젊은 사람들을 교화하는 과정에 박해를 받기도 했다.
붓다와 많은 불교신자들이 경험한 지복의 상태가 붓다를 우주의 정상으로 이끌었다. 모든 사람들은 붓다의 영적 수행을 본받는다면, 행복한 상태를 찾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