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혼령을 다루는 지혜
종교 경전
사랑하는 이들이여, 어느 영이든지 다 믿지 말고 그 영들이 하나님께로부터 왔는가! 시험해 보시오. 많은 거짓 예언자가 세상에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요한일서 4.1 (기독교)
형제들이여, 성령께서 주시는 선물에 대해 여러분이 알아두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잘 아는 대로 여러분은 이방 사람이었을 때 끌리는 대로 말 못하는 우상에게 끌려갔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여러분에게 알게 하는 것입니다만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사람은 누구나 “예수는 저주 받으라”고 말하지 않을 것입니다. 또 성령으로 말미암지 않으면 아무도 “예수는 주이다”라고 말하지 못할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12.1-3 (기독교)
악령들은 두려워하는 사람들에게 힘을 발휘하지만 두려움 없는 사람들을 어지럽히지 못한다.
유마경의 거룩한 가르침 7 (불교)
무슬림은 예언 때문에 어떤 것에서 발길을 돌리지 않는다. 그가 불행을 암시하는 것을 보았을 때 이렇게 말해야 한다. “하나님이시여, 당신만이 선한 것을 가져올 수 있으며, 당신만이 악한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 외에는 어떤 힘이나 세력도 없습니다.”
아부 다우드 하디스 (이슬람)
악령의 존재를 주장하는 것은 다만 불행을 야기할 뿐이다. 악령의 비존재를 이해하는 것은 붓다의 길이다. 영혼과 실재가 하나임을 이해하는 것은 열반의 길이다. 영혼들은 모두 우리의 부모라고 아는 것은 바른 이해이다. 영혼은 바로 자기 마음이라는 것을 깨닫는 것은 지고한 영광이다.
밀라레파 (불교)
말씀 선집
타락인간은 하나님도 사탄도 모두 대할 수 있는 중간위치에 있기 때문에 선신의 역사인 경우에도 악신의 역사를 겸행하는 때가 있다. 또 악신의 역사도 어느 기간을 지나면 선신의 역사를 겸행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서, 원리를 모르는 입장에서는 이것을 분별하기가 곤란하다. 오늘날 많은 교역자들이 이에 대한 무지에서 선신의 역사까지도 악신의 것으로 몰아, 하늘 ‘뜻’에 상반되는 처지에 서게 되는 것은 참으로 한심한 일이 아닐 수 없는 것이다. 영적인 현상이 점점 많아지는 오늘날, 선신과 악신의 역사를 잘 분간하여 분립할 수 없는 한 영통인들을 지도할 수는 없는 것이다.
(원리강론, 타락론 4.4)
내가 누구, 아주머니, 할머니, 영계 통하는 사람들의 말을 듣고 주먹구구식으로 이 놀음 하는 줄 압니까? 천만에. 그들은 모릅니다. 그들은 현재 증거해 주니 알지, 어떻게 돌아가는지는 모릅니다.
(68.276. 1973.08.05)
영통인들은 서로 방향과 자기 위치가 다릅니다. 자기가 중심점이 아니면 안 된다고 하기 때문에 문제가 생깁니다. 영통인들 백이면 백사람 전부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자기 중심삼고 제일주의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중앙을 중심삼고 제일주의가 돼야 합니다.
(325.289. 2000.07.02)
지금까지 영계가 무당들을 통하든가 영통하는 무리나 별의별 점쟁이들을 통해 가지고 이 땅 위의 사람들을 다 이용해 먹었습니다. 앞으로 그것은 안 됩니다. 땅의 인간들이 영계를 지배할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219.78. 1991.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