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경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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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동성애 : 프리섹스의 극단

종교 경전

여자와 자듯이 남자와 한자리에 들어도 안 된다. 그것은 망측한 짓이다.
레위기 18.22 (기독교)

보살은 다섯 가지 부류의 남자답지 못한 사람들과 가깝게 어울리지 않는다.
법화경 14 (불교)

롯이 그의 백성들에게 말하기를, 너희는 너희 이전의 어떤 사람들보다도 음란 하노라. 남자를 가까이 하고 있지 않느냐?
꾸란 29.28-29 (이슬람)

이런 까닭에,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을 부끄러운 정욕 속에 내버려두셨습니다. 여자들은 남자와의 바른 관계를 바르지 못한 관계로 바꾸고, 또한 남자들도 이와 같이, 여자와의 바른 관계를 버리고 서로 욕정에 불탔으며, 남자가 남자로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그 잘못에 마땅한 대가를 스스로 받았습니다.
로마서 1.26-27 (기독교)

말씀 선집

프리 섹스라든가 호모 섹스라든가 레즈비언 운동이든가 이런 모든 것이 인간 권리, 인간 권위를 존중시하는 문제를 파탄시키는 하나의 행동에 지나지 않는 것입니다.
(128-35, 1983.06.01)

사탄이 제일 좋아하는 것은 프리섹스입니다. 하나님은 반대입니다. 하나님은 ‘절대 성(性)’을 원합니다. 천사장은 상대가 없습니다. 그래서 호모, 레즈비언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 편에는 절대 파트너십입니다.
완전히 반대되는 현상이 끝 날에 벌어지는 것입니다. 지금 그런 세계가 미국을 중심삼고 벌어지고 있습니다. 에덴동산에서 프리섹스를 주동한 게 아담과 해와입니다. 에덴에 심었던 것을 지금 추수하는 때가 된 것입니다.
프리섹스의 씨를 심은 그것을 추수하는 끝 날이 된 것입니다. 그래서 전 세계가 프리섹스의 세계가 된 것입니다. 가정이 깨졌습니다. 끝 날에는 사탄적인 결과들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프리섹스가 충만한 세계가 되었습니다. 파트너십이 없으니까 ‘남자들끼리 결혼하자!’ 그러는 것입니다.
(282-27, 1997.02.16)

천국 들어가는 절대 필요조건이 바로 ‘위하는 삶’, 즉 참사랑의 삶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 우리가 몸담고 있는 현 세계를 보십시오. 극도의 이기주의 덫에 걸려 물질만능을 외치며 가치관을 상실한 채 향락과 부패의 늪에 빠져 있습니다.
알코올 중독자가 우글거리고, 마약이나 프리섹스도 모자라 이제는 근친상간이라는 짐승보다 못한 만행들을 자행하고도 버젓이 고개를 들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여왕 격의 여자, 할머니 격의 여자, 어머니 격의 여자, 아내 격의 여자, 딸 격의 여자, 이렇게 모든 단계의 여자들을 유린하고도 세상을 활보하는 인면수심의 작자들이 범람하는 세상이 되고 말았습니다.
부부들끼리 남편과 아내를 서로 바꾸어 가며 즐기는 스와핑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세상이 되고 말았습니다. 이런 작태야말로 인륜도덕 파괴의 극치이며 타락행위의 단말마적 모습임에 틀림없습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세계 완성은 꿈도 꿀 수 없는 지상지옥이 되고 말았습니다.
(평화신경, 평화메시지 3.61, 2006.04.10)

호모 섹스가 원리에 있습니까? 레즈비언, 알코올 중독 이런 것이 전부 정서적인 탈선입니다. 이런 세계가 지옥입니다. 우린 이것과는 반대, 180도 반대입니다.
(243-192, 1993.01.10)

여기 미국에 동성연애 하다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아직까지 그런 모든 인연이 끝나지 않은 사람이 있다면 그건 그냥 그대로 지옥 가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냥 지옥 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 감명을 받으면 그것이 다 도망가는 것입니다. 중생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좋던 것도 마음이 안된다고 하게 되면 그만입니다. 다 그렇게 되어야 됩니다. 그렇게 안 된 입장에 있다면 눈물을 흘리고 통곡하면서 그걸 회개하고 기도해야 됩니다.
(219-233, 1991.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