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옛 모습을 단절해야 할 중생
종교 경전
누구든지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여러분은 다시 두려움에 빠지게 하는 노예의 영을 받은 것이 아니라 아들이 되게 하는 영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영에 의해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라 부르게 되었습니다.
바로 그 영이 우리의 영과 함께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사실을 증거 합니다. 자녀라면 상속자도 될 것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그와 함께 고난을 받으면, 우리는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상속할 사람이 됩니다.
로마서 8.14-17 (기독교)
무릇 육으로 난 인간은 아담이 타락한 때로부터 하나님의 적이요, 성신이 인도하시는 대로 맡겨 육으로 된 자기를 버리고 주 그리스도의 속죄를 통하여 성도가 되며, 어린 아이같이 되어 유순하고 온유 겸손하며, 인내하며 사랑이 충만하여, 주께서 인간에게 합당하다 여기어 내리시는 모든 것에, 어린 아이가 그 부모에게 하듯 기꺼이 순종하지 아니할진대, 영원토록 하나님의 적이 되리라.
몰몬경, 모사이야서 3.19 (예수그리스도 후기 성도교회)
이 동일한 사람들은 이 모든 단점의 장막에 싸여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리고 그러한 관습에 속박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영광의 현시자의 손에 들린 확신의 잔에 담겨 있는 불멸의 믿음을 한 모금 마시자마자 변형되어 그들의 동족을 위해, 그들의 본체, 그들의 생명, 그들의 믿음, 그리고 그 위에 하나님을 제외한 모든 것을 포기할 것이다!
하나님을 위한 그들의 양보는 너무 압도적이고, 무아경의 환희에의 도취는 너무 앙양되어서, 세상과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그들의 눈에 무가치한 것으로 변해 버렸다. 이 사람들이 ‘재생’의 신비를 예증하는 것이 아닌가?…
확신의 서, 155 (바하이교)
말씀 선집
자기를 부정하지 않고는 다시 태어나지 못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244-100, 1993.01.31)
기독교 사상은 성령을 받지 않으면 구원을 받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기독교의 주류사상입니다. 성령이 찾아와서 혹은 구세주와 관계를 맺어서 하나님 앞으로 돌아가는 데 있어서 무엇을 하기 위해서 성령이 필요하고 성령이 와야 되느냐?
결국 하늘로 데리고 가자, 하늘로 데리고 가자는 것입니다. 선한 하나님 앞으로 데리고 가자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회개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첫 번째 과제가 회개입니다.
(99-75~76, 1978.09.01)
부활은 인간이 그의 타락으로 초래된 죽음, 즉 사탄 주관권내에 떨어진 입장으로부터, 복귀섭리에 의하여 하나님의 직접 주관권내로 복귀되어 나아가는 과정적인 현상을 의미하는 것이다. 따라서 죄를 회개하고, 어제의 나보다 오늘의 내가 좀 더 선하게 되었다면, 우리는 그만큼 부활한 것이 된다.
(원리강론, 부활론1.3)
저희는 어차피 악에서 태어난 몸이기 때문에 선으로 다시 태어나야 합니다. 두 번 태어나야 할 운명, 이것은 비참한 것이옵니다. 세상에서도 의붓부모의 자식으로 생활하는 것은 지극히 억울한 것이 아니옵니까? 우리는 의붓아들의 정도가 아니라, 원수의 자식으로 태어났기에 본연의 부모를 찾아가야 하는데, 그 길은 결코 평탄한 길이 아닙니다.
그러기에 저희들은 사탄의 화살과 사탄의 창검의 공격을 무수히 받고 있사옵니다. 하오나 저희들은 이렇듯 몸을 얽어매고 있는 끈들을 끊고 가야 하겠사옵니다. 입으로 끊든지, 힘으로 끊든지, 얽어매고 있는 자들과 부딪쳐야 되겠습니다.
(27-162, 1969.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