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경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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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메시아의 유대인·기독교인·무슬림을 위한 중동평화 정착

종교 경전

내가 다윗의 정통 왕손을 일으킬 그 날은 오고야 만다. 이는 내 말이라, 어김이 없다. 그는 현명한 왕으로서 세상에 올바른 정치를 펴리라.
그를 왕으로 모시고 유다와 이스라엘은 살길이 열려 마음 놓고 살게 되리라.… ‘여호와 우리를 되살려주시는 이’라는 이름으로 그를 부르리라.
그러므로 장차 이런 날이 올 것이다. 내가 똑똑히 일러둔다. 그 날이 오면 이스라엘 가문의 자손들은 맹세할 때에 자기들을 이집트에서 데려 내온 여호와를 불러 맹세하지 않고 저희 이스라엘 후손들이 쫓겨가 있던 북녘 땅과 그 밖의 모든 나라에서 데려온 이 여호와를 두고 맹세하게 될 것이다. 나는 이 백성을 고향으로 되돌아오게 하고야 말리라.
예레미야 23.5-8 (기독교)

지금 때와 주님의 때는 이방의 권력에 복종하지 않는다는 면에서 유일하게 다를 것이다.
탈무드, 산헤드린 99a (유대교)

그래서 주 여호와가 말한다. 이제 나는 이스라엘 온 족속을 가련히 여길 것이다. 사로잡혀 간 야곱 족속을 도로 데려오리라. 열심히 나의 거룩한 이름을 드러내리라.
이렇게 이스라엘이 고향에 돌아와 아무런 위협도 받지 않고 마음 놓고 살게 되어야 그동안 받아오던 수치를 벗고 나를 배신하며 저지른 모든 죄를 벗게 될 것이다.
내가 이스라엘을 뭇 민족 가운데서 되돌아오게 하고 적국에서 모아오면… 그제야 뭇 민족은 나 여호와가 이스라엘의 하나님임을 알게 되리라. 이스라엘 족속은 내가 불어넣어 준 기운을 받았다. 다시는 내가 그들을 외면하지 아니하리라. 주 여호와가 하는 말이다.
에스겔 39.25-29 (기독교)

알라의 사도가 말하였다. “마리아의 아들[예수]이 공정한 통치자로서 너희 안에 강림하기 전까지 때는 확립되지 않으리라. 그는 십자가를 부수고, 탐욕스런 자들을 죽이고, 지즈야를 부과할 것이라. 돈이 풍부해져서 누구도 그것을 (자비로운 선물로) 받지 않으리라.
부카리 하디스 3.656 (이슬람)

말씀 선집

예수님이 탕감복귀를 끝내고 결혼을 해서 가정을 이루어 이스라엘 민족을 일시에 하늘나라에 예속할 수 있는 축복결혼을 넘어서 로마까지만 축복을 해주었으면, 예수님 40대까지 지상·천상천국을 다 이루었다는 겁니다.
예수님을 죽인 죄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이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형제가 하나 못 됐습니다. 거기서 하나의 종교, 하나의 문화권, 하나의 나라, 하나의 심정권이 되었어야 할 텐데, 그 자리에 이슬람이 생겼고, 유태교가 생겼고, 기독교가 생겼다는 한스러운 내용을 알아야 합니다.
요즘에 미국에서는 십자가를 제거하는 운동이 전개되고 있는데 그게 문제가 아닙니다. 예수님을 죽였어요. 참부모를 죽인 죄는 인류가 멸망을 하더라도, 이스라엘이 천대 만대 희생하더라도 용서 받을 수 없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죄의 양을 다 채운 것이 아닙니다. 이스라엘 민족을 히틀러가 마음대로 그처럼 죽일 수 있습니까? 하늘의 허락을 받아, 죄의 양을 탕감할 수 있는 양이 차지 않았기 때문에 그럴 수 있었던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오늘날도 그런 역사적 동시성 시대에 들어와 있다는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유태교와 이슬람과 기독교가 갈라진 것이 이제 전 세계적으로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유태교, 이슬람, 그리고 기독교가 하나 되어야 할 동시성의 시대에 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유엔, p.375-376, 2003.08.15)

저 나라에 가 보라는 것입니다. 말을 하지 않아도 만나면 대번에 압니다. 몇 천 년 전 사람이라도 선생님이 가게 되면…. 선생님에게 4대 성인들이 인사를 할까요, 안 할까요? 예수님도 ‘참부모님, 부탁합니다. 이스라엘 민족을 살려 주소서’라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십자가를 떼라는 것입니다.
그래야 망했던 기독교가 다시 살아납니다. 부활 종교의 십자가는 죽음의 형틀입니다. 예수님에게 물어보세요. 예수님이 가정을 이루었다면,… 예수님의 아들딸들을 중심하고 6세기 이전에 세상은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졌을 것입니다. 그게 안 되었기 때문에 이스라엘 나라도 7세기에 들어서 쫓겨나고 그 후 회회교가 출현하였습니다. 그것이 역사적 사실입니다.
(400-215, 20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