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경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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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경전의 규칙적 탐구를 통한 교훈 습득

종교 경전

당신의 법이 너무나도 사랑스러워 자나 깨나 나는 그 말씀을 되새깁니다.
시편 119.97 (기독교)

그대는 그대가 배워서 굳게 믿는 그 진리 안에 머무십시오. 그대는 그것을 누구에게서 배웠는지를 알고 있습니다. 그대는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고 있습니다. 성경은 그리스도 예수를 믿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를 그대에게 줄 수 있습니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영감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합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사람으로 하여금 유능하게 하고 온갖 선한 일을 할 준비를 갖추게 하려는 것입니다.
디모데후서 3.14-17 (기독교)

현자들이 거룩한 말씀에서 보았던 행위들은 세베다성전에 명쾌히 언명되어 있나니, 그대 진리를 사랑하는 자들아, 익혀 준행하라! 이것이 선행의 세계로 가는 그대들의 변함없는 길임을 잊지 말라.
문다카 우파니샤드 1.2.1 (힌두교)

오늘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이 말을 마음에 새겨라. 이것을 너희 자손들에게 거듭거듭 들려주어라. 집에서 쉴 때나 길을 갈 때나 자리에 들었을 때나 일어났을 때나 항상 말해 주어라. 네 손에 매어 표를 삼고 이마에 붙여 기호로 삼아라. 문설주와 대문에 써 붙여라.
신명기 6.6-9 (기독교)

우리[하나님]는 진리로서 꾸란을 계시하여 그것은 또 진리로서 전해졌니라. 하나님이 그대[무함마드]를 보냄은 기쁜 소식을 전하고 죄인들을 경고하기 위함이라. 하나님이 꾸란을 수시로, 부분적으로 계시함은 너희가 사람들에게 점차적으로 낭송할 수 있게 함이라. 하나님은 그것을 단계적으로 계시하였도다. 말하라. 너희가 그것을 믿거나 말거나 이전에 지식을 갖고 있던 자들은 그것이 그들에게 낭송될 때, 겸손하게 부복하고 경배하여 말하였도다. “우리 주님께 영광이 있으소서. 실로 주님의 약속이 이루어졌도다!” 그리고 그들은 엎드려 흐느끼니 그들의 겸손함이 증대되도다.
꾸란 17.105-9 (이슬람)

법화경을 읽고 외어 깨우치는 이, 그는 부처의 장엄으로 자신을 장엄하게 하는 이요, 여래께서 어깨로 업어주는 이니라.
법화경 10 (불교)

나는 너희에게 신뢰를 주노라. 너희가 그것에 집착하는 한 잘못되지 않으리라. 그것은 하나님이 하늘에서 지상으로 내린 밧줄이니 바로 꾸란이다.
다리미 하디스 1 (이슬람)

경전과 그것의 취지에 온 마음을 전일하라. 이로써 생사의 윤회가 멎으리라.
아차랑가 수트라 5.122 (자이나교)

거룩한 말씀이 스승이며, 이에 대한 지극한 명상으로 내가 그의 제자가 되리니, 불가해한 그의 가르침에 침잠함으로써 내가 미망의 사슬에서 벗어나리라.
아디 그란트, 람칼리 싯다 고슈티 M.1, p.943 (시크교)

토라에 힘쓰는 자, 많은 것을 얻을 것이다. 나아가 전 세계는 그에게 빚질 것이다. 그는 친구, 사랑받는 이, 만인의 연인, 인류의 연인으로 불릴 것이다. 그는 겸손함과 경건함의 옷을 입기 때문이다. 토라는 그를 정의롭고 경건하며 올곧고 신실한 사람으로 인도한다. 뿐만 아니라 죄를 멀리하고 덕에 가깝게 인도해 준다.
미슈나, 아보스 6.1 (유대교)

한 무리가 하나님의 집에 모여 하나님의 책을 연구하고 함께 공부할 때, 하나님이 현현하시고 자비가 그들을 감싸고 천사들이 그들을 둘러싸도다. 하나님은 그분의 것 가운데 그들을 기억하리라.
알 나와위 하디스 40선 36 (이슬람)

두 사람이 함께 앉아 나누는 말이 토라를 따르는 것이면, 쉐키나가 그들과 함께할 것이다.
미슈나, 아보스 3.2 (유대교)

두 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이는 자리에는 내가 그들과 함께 있다.
마태복음 18.20 (기독교)

말씀 선집

종교의 궁극적인 목적은 먼저 마음으로 믿고 그것을 실천함으로써 달성되는 것이다. 그런데 그 믿음은 앎이 없이는 생길 수 없다. 우리가 경전을 연구하는 것도 결국은 진리를 알아서 믿음을 세우기 위함이다.
(원리강론, 총서)

그러므로 부활섭리를 하시는 데 있어서도 하나님의 책임분담으로서의 섭리를 위한 말씀이 있어야 하고, 거기에 타락인간이 그 자신의 책임분담으로서 그 말씀을 믿고 실천해야만 그 뜻이 이루어지게 되어 있는 것이다.
(원리강론, 부활론 2.1)

요한복음 5장 24절을 보면 ‘내 말을 듣고 또 나를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고 했습니다. 그것은 불에 태워 버리는 것이 아니라 말씀입니다.
왜 말씀을 믿지 않으면 심판하느냐? 에덴에서 말씀을 믿지 않아 불신의 조상이 되었으니 이것을 제거하고 이 이상 될 수 있는 믿음으로 말씀을 믿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능가할 수 있는 믿음이 없어 가지고는 돌아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 때에 구약성경을 믿던 사람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대하게 될 때 메시아로 선 예수님의 말씀을 절대적으로 믿어야 했던 것입니다. 절대적으로 믿어야 됩니다.
(69-128, 1973.10.23)

여러분이 성경을 볼 때는 제일 슬픈 것을 보아야 합니다. 천국에 대한 내용이나 묵시록 같은 것은 빼놓더라도 제일 슬픈 것을 보아야 합니다. 여러분, 어떤 사람의 가까운 친구가 되려면 그 사람의 제일 슬픈 사정을 통할 수 있고 이해할 수 있어야 되잖아요?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딸의 자리를 찾아 나가는 데 있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한 내용의 말씀을 여러분이 찾아나가야 됩니다. 그런 말씀이 이 땅 위에 나타나 여러분이 그 말씀을 듣게 될 때는 뱃속에서부터 한없는 설움이 터져 나올 것입니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뱃속에서부터 통곡이 우러나올 것입니다. 열흘, 백날, 천날 울어도 한없이 울고 싶어질 것입니다. 그런 느낌을 줄 수 있는 말씀이 이 땅 위에 나와야 하나님의 복장을 들춰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말씀을 찾아야 됩니다.
(10-137, 1960.09.18)

하나님이 원하는 교육을 해야 합니다. 어느 세계를 가든지 훈독회를 해야 합니다. 마을에 찾아가면 우리가 해야 할 것이 무엇이냐? 인사보다도 더 중요시해야 할 것이 훈독회입니다. 훈독회를 좋아하면 천국 갑니다. 훈독회를 열심히 하면 영계의 협조를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훈독하는 곳에 하나님이 함께 하십니다. 영계에 있는 신령이 재림하고 영인 재림협조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그러므로 훈독은 영계를 동원하는 길이 됩니다. 성령의 역사도 가정을 바로 세우고 교회를 부흥시키기 위해서 훈독회를 해야 합니다. 훈독회하는 목적이 말씀의 본체 되시는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닮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훈독회를 통하여 참가정이 하나 되는 것처럼 우리도 훈독회를 통하여 참가정과 하나 되어야 합니다.
(321-32, 2000.02.14)